절개슬리브볼륨셔츠
• 셔츠의 형태를 기본으로 두되, 넥 라인과 밑단 실루엣을 비대칭에 가깝게 설계해 단독으로도 형태가 남는 타입입니다. 버튼을 잠가도 ‘셔츠’로만 끝나지 않게 면 분할이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.
• 넥은 깊지 않은 V 라인으로 목선이 열리고, 어깨는 드롭되어 소매 쪽으로 볼륨이 자연스럽게 이동합니다. 상체를 조이지 않으면서도 세로 라인이 생겨 비율이 정리됩니다.
• 소매는 길이감과 여유를 크게 주고, 팔 라인에 절개를 넣어 ‘부피’가 아니라 ‘구조’로 볼륨이 잡히는 방식입니다. 손등을 덮는 길이에서도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게 설계했습니다.
• 밑단은 앞쪽에 포인트가 모이도록 각을 주어, 하의 위로 꺼내 입었을 때도 마감이 흐려 보이지 않습니다. 하이웨이스트/로우웨이스트 모두에서 중심이 아래로 떨어져 룩이 길게 보입니다.
• 블랙은 동일한 패턴이 ‘결’보다 ‘실루엣’으로 읽히는 컬러입니다. 소매 절개 라인과 밑단 각이 더 또렷해져 구조감이 전면에 올라옵니다.
• 그린 계열 컬러는 표면의 은은한 광택과 밀도가 보여 면 분할이 선명하게 살아납니다. 단독 착용 시 셔츠 자체가 룩의 중심이 되도록 설계된 쪽입니다.
• 화이트 톤은 비침이 느껴지는 가벼운 텍스처로 레이어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 이너를 단순하게 두고 버튼을 풀어 흐름을 만들면 소매 절개와 밑단 각이 더 또렷하게 드러납니다.
• 스타일링은 버튼을 전부 잠가 ‘셔츠 탑’으로 정리하거나, 상의 위에 버튼을 일부 열어 레이어드 면을 드러내는 두 방식이 핵심입니다. 볼륨 하의와 매치했을 때 상체 실루엣이 과하지 않게 균형을 잡아줍니다.
<모델 아영의 코멘트>
"소매가 넉넉한데 절개가 있어서 부해 보이지 않고, 밑단 각이 있어서 꺼내 입어도 룩이 정리돼 보여요. 블랙은 실루엣이 또렷하고, 화이트는 레이어링하기 좋고, 그린 계열은 단독으로 입었을 때 형태가 더 잘 살아나요."
<모델 아영의 코멘트>
"같은 디자인인데도 컬러에 따라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. 블랙은 더 도시적이고, 브라운은 빈티지한 깊이가 느껴져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좋아요."
FABRIC : 라이오셀 26%, 비스코스 56%, 폴리 18%
• 상의 (F)
| 사이즈 | 어깨 | 가슴 | 밑단 | 암홀 | 팔길이 | 팔통 | 소매부리 | 총장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F | 49 | 58 | 75 | 33 | 60 | 21 | 14 | 70 |
단면 기준이며 측정 위치에 따라 1~3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모델 사이즈 - 171cm/ 상의 44 size / 하의 25 inch/ 보통 상의 S , 하의 S를 착용/
(하이웨이스트 24 inch, 로우웨이스트 29.5 inch)/
팬츠기준 105cm일때 운동화 신으면 적당, 구두신으면 짧음/
• 제품을 오래 입으시려면 드라이클리닝을 권장 드립니다.
• 30℃이하 중성 세제 손 세탁 30도 이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로 뒤집어서 손 세탁 하시면 좋습니다.
• 건조기 사용은 권장해 드리지 않습니다.
• 컬러가 진한 제품 또는 데님 제품은 이염 우려가 있으니 단독 세탁 해주시면 좋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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